누군가의 '한마디'에 문득 행복을 느낄 때가 있다. 누군가의 '한마디'로 인생이 바뀌는 사람이 있다. 누군가의 '한마디'를 버팀목으로 일생을 사는 사람이 있다. 한마디 한마디의 말(語)에 사랑을.
내리는 비에는 옷이 젖지만 쏟아지는 그리움에는 마음이 젖는군요 벗을 수도 없고 말릴 수도 없고.
비가 온다 이쯤에서 너도 왔으면 좋겠다 보고 싶다
꿈이란 건 크지 않아도 됩니다. 작아도 멋진 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꿈은 많아도 좋습니다. 욕심꾸러기처럼 꿈을 여러 개나 갖고 있다면 그건 당신이 건강하다는 증거일 겁니다. 먼 꿈도 멋지지만 가까이 있는 꿈도 소중합니다. 오늘의 꿈, 내일의 꿈, 다음주의 꿈, 내년의 꿈 ..... 끝없이 거듭된다면 살아가는 하루 하루가 얼마나 설렘으로 가득 차겠습니까.
가끔 나이를 묻는 사람을 만난다... 나는 별 감정없이 말하려다.. 내 나이를 말하기 망서려지는 내가 되었다.. 왜 그리도 나이를 궁금해 하는지 이리저리 농담으로 넘기지만 영 개운치 못한건 어쩔수 없는것 난 나이를 묻지 않는다 나 보다 어리다 함부로 대할것도 높다해서 예우에 소홀할것도 아니니 난 그의 나이 보다 그의 눈을 보고싶다 그 속엔 많은 이야기와 보물이 있을듯 싶어 조금씩 아름다운 노을에 가까이 가는 내 나이 나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
하루하루를 상쾌하게 출발하는 것이 곧 인생을 충실하게 사는 비결이다 오늘 하루를 어떤 하루로 빛낼 것인가 아침을 맞는 자신의 마음이 그 빛이 된다.
''오늘도 나의하루에게 빛이 될 수 있기를
그 빛이 나를 온전하게 성장 할 수 있기를
매일 매일 충실한 삶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게으름 느림이라는 말과 가장 많이 헷갈리는 말. 느림이 천천히 달리는 자동차라면 게으름은 고장 나 서 있는 자동차. 즉, 게으름은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정신상태의 문제.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데요 ㅋㅋㅋㅋ
고장났음 멈췄다가 고치고 가요~~
꽃이 피는 건 힘들어도 지는 건 잠깐이더군 골고루 쳐다볼 틈 없이 님 한번 생각할 틈 없이 아주 잠깐이더군 그대가 처음 내 속에 피어날 때처럼 잊는 것 또한 그렇게 순간이면 좋겠네 멀리서 웃는 그대여 산 넘어 가는 그대여 꽃이 지는 건 쉬워도 잊는 건 한참이더군 영영 한참이더군
순간이길 간절히 원하나
죽을듯이 아파야 하고
몇일밤을 지세워야
조금씩 털어 낼수 있는 이별.....
어떤 식의 이별이든 참 아프다.................
"백년이 걸려도 난 너를 데리러 올거야" 카사가 웃으면서 말했다. "이백년이 걸려도 난 기다려" 노리코도 웃었다.
기다림에 끝에 그사람 하루라도
함께할수있다면...
그기다림 조차도
그얼마나 설레이고
소중한순간이련만~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못 본 그꽃
맘의 여유가 생겨야 비로서 내 눈에, 내 가슴에 보이는 소중한 것들......
아무 일도 안 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 기억해라. 네가 뭐가 되건 네가 선택한 대로 된다는 걸.
우리는 우리를 설레게 했던 모든 것에 책임을 질 필요는 없다 다만, 지금 내 주위의 모든 것은 과거에 내가 고른것 중 제일 좋았던 것임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인생은 끊임 없이 수많은 선택을 해야되요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전혀 다르게 흘러갈꺼에요
하지만 선택의 순간에는 어떠한 선택이 맞도 어떤 선택이 틀린건지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나오지 않죠 ....
나중에 이걸 선택했다 후회 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 때문이죠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건
어떤 선택을 하던 조금의 후회는 다 하게 되어있어요
선택하지 못한 하나에 되한 아쉬움 때문이겟죠
그렇게 살아보지 못했으니 미련같은 머 그런거겠죠
하지만 지금 선택한 이길에 후회없이 사는게 젤 좋은 거에요
자기사 신중하게 고민해서 내린 선택인데 자신을 믿어봐야겠죠''
한때는 만나고 헤어지는 일에 연연하지 않는 어른들이 멋있어 보였다 그때는 그것이 쓰라린 진통 뒤에 터득한 무심한 척임을 알지 못했다 어쩌면 어른이란 마음에 상처가 나도 아프다고 왕왕 울지 못하며 괜찮은 척해야 하는 불쌍한 존재 인지도 앞에서는 괜찮은 척하고 뒤돌아 속으로 울어야하는 연습이 늘어난 존재인지도
담담한척
안아픈척
안힘든척
아렇지 않은척
쿨한척
어른이니까................
나를 봐 주세요
나를 봐 주세요
지금은 빗 속에 내 마음이 젖었지만 그대의 사랑으로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저에게 오세요
비가 몸을 적시듯 그렇게 사랑을 머금은 저에게 오세요.
''사랑해''
''......................''
''사랑한다구....''
''..............................''
''사랑한다구..... 내말이 안들려 ???????''
"안들리는게 아니라 안 느껴져.........''
기다림은 너무 힘든거 같아요 ㅠㅠㅠ
누군 죽고 싶지 않아 사나, 살고 싶어 사나 그래도 죽음보다 삶이 나을 거란 희망으로 살지 괴로워할 시간이 아직도 충분하고 아파야 할 시간이 아직도 허다하고 사랑해야 할 시간이 아직도 많다면 많음으로 나는 천천히 흘러가겠네 천천히 욕심 없이 흐르다 보면 괴로운 일은 잊고 아픈 시간은 덤덤히 넘어가고 사랑이란 이름의 나무가 그늘진 내 쉴 자리를 마련해주겠지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괴로운 일이있다고해도
사랑 하나면 다 잊어버릴수 있죠~ 사랑의 힘 ㅎㅎㅎㅎ
나에게 하지 못한 말
답답하지 않니, 그렇게 남들 시선에 맞춰 사는거 말이야
남들을 위해 하는 말이 아닌 너 스스로에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
왜 너는 남들의 눈으로 너를 바라보니 너 자신을 비춰 내면을 보란 말이야
남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세상이 원하는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
남을 위해서 하는 그 말들은 정작 너에게 필요한 말이 아니었을까
상대방에게 건네던 말들
괜찮니? 네 잘못이 아니야. 조금 늦어도 괜찮아. 수고했어, 오늘도. 이미 넌 충분해.
이 모든 말들은 나 자신에게 먼저 해 줬어야 했다
"남들의 말한마디에 상처받고 신경쓰고
남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남고 싶어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며
화가 나도 웃으며 넘기고
그렇게 할수록 자기 자신이 힘들어져요
모두가 원하는 착한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마요
그냥 나답게 싫은건 싫다 큰소리 쳐봐요
지치지 않게....
너 자신에게 먼저 집중하고 살아라
싫은 일은 하지 마라 미운 사람은 만나지 마라 가기 싫은 자리 가지 말고 먹기 싫은 건 먹지 마라
살아보니 인생은 짧더라 경우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너 자신에게 먼저 집중하고 살아라
''짧은 인생 남의 눈치보지 말고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하지말고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 한번 살아보자''
아무도 그댈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괜찮다는 말 말뿐인 위로지만 누군가의 한숨 그 무거운 숨을 내가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 당신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내가 안아줄게요 남들 눈엔 힘 빠지는 한숨으로 보일진 몰라도 나는 알고 있죠 작은 한숨 내뱉기도 어려운 하루를 보냈단 걸 이제 다른 생각은 마요 깊이 숨을 쉬어봐요 그대로 내뱉어요 그 무거운 숨을 내가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 당신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내가 안아줄게요 정말 수고했어요
하루를 즐겁게 살기 위한 방법 ㅤ 하나.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의 약점보다 장점을 바라보고 자기 비판 보다는 자신의 성공과 행복을 스스로에게 확신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ㅤ 둘. 남과 비교하지 말라. 세상엔 당신보다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ㅤ 셋.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라. 사람은 자신이 작정한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자신의 태도가 주위 여건 보다 훨씬 중요하다. ㅤ 넷. 자신에 대한 불행감이나 삶에 대한 허무감을 버려라. 그런 느낌은 지나치게 자기 중심적인 데서 나오는 것이다. ㅤ 다섯.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염성이 있다. ㅤ 여섯. 지나친 죄 의식을 갖지 말라. 다른 사람의 기분과 감정이 모두 당신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만이다. ㅤ 일곱. 모든 일에 머리를 쓰라.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작은 일에도 머리를 써서 향상시킬 방법을 찾는다. ㅤ 여덟. 완벽주의자가 되지 말라. 실수하는 것은 인간이고, 용서하는 것은 신이다. 최선을 다하되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라. ㅤ 아홉. 어린 아이처럼 하루를 시작하라. 어린 아이들은 매일 매일 자기에게 좋은 날이 될거라는 새로운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한다. ㅤ 열. 당신을 구속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 인식 전환을 통하여 행동의 변화와 운명의 변화를 꾀하자.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때 말없이 마주 보는것 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간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저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으로... 좋은생각 중에서 /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
어른이 되어도 슬픈 일은 슬프다 아픈 일은 아프다 어른이 되어도 서러운 날이 있다 외로운 날이 있다 어른에게도 끌어안고 울 곰 인형이 필요하다 숨통트기 / 강미영